아슬아슬 역경을 이겨낸
절벽같은 어둠을 뚤고 나온
그래서 입술이 퍼렇게 멍든 꽃
희망등하나 걸어 놓은
끈질긴 생명 그이름도 귀한
청노루귀꽃
출처 : 55년 을미생 쉼터
글쓴이 : 서경자(의왕)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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